후기

따끈한 JFK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oz222편으로 오랜만에 미국에 왔습니다

동부는 처음이라 JFK는 처음이용이였는데 생각보다 빡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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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은 서라는대로 서다가 갑자기 US citizens 라인으로 안내를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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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이 조금 빡세게 보더군요 ㅎㅎ 미국은 거의 5번째인데 이렇데 많이 묻는 심사는 처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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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프린트를 보고

숙소예약을 보여주니 주소를 달라고 하고

보스턴에 잠시 간다고 하니 오 아이 럽 보스턴 이러고.. 후.. 어쩌라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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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물어보고 한국에서 직업 물어보고

그 전에는 교육이수겸와서 그런지

이번에 이 아저씨가 까탈스러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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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핑거프린트는 생략하고 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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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뒤에 서 계시던 한국 할머님이 급하게 조카 결혼식? 에 오셔서 어쩔 줄 몰라하시길래

질문미리 엿듣고 대답 하실거 도와드리고 짐 같이 찾아드리고 나오느라 친구와 약속에 늦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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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캐리어도 빠르게 나오고 뉴욕 날씨가 아주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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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배고파서 쓴 정신없는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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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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