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혼자여행(20대중반 여자)이라 미국 입국심사가 워낙 까다롭다고 소문이나서 엄청 걱정했는데요..!(진실의방ㅠㅠㅠ)
저는 아시아나항공 이용했고 정확히 오전 11시 정각에 입국심사 줄을 섰구요, 12시 30분쯤에 제 차례가 됐어요
대략 1시간 30분쯤 기다렸어요
제가 준비해간 서류는
esta비자
항공권
호텔바우처
백신접종증명서
여행자보험
이렇게 5개 준비해가고 예상질문도 몇개 생각해놨었는데
제 차례가 돼서 엘자파일 손에 꼭쥐고 갔더니
결론은 왜왔니,며칠있니, 세관신고할거 있니
딱 3가지 질문만 하고 지문찍고 끝났네용..ㅎㅎㅎㅎ
열심히 준비할수록 더 간단하게 하는 느낌...?(다른분들 후기봐도 그러더라구요)꼼꼼히 준비하시면 웬만한분들은 다 수월하게 통과하실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