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티후아나 갔다왓어요^^

티후아나를 가네 만에 고민하다가 9세 7세 아이들 데리고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 서둘러 국경 넘어구요 9시 정도에 넘어갔더니 상점들이 문을 열지 않은 곳이 많앗어요

​

근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사람들도 많아지고 문연 곳도 많았어요

​

사람들이 많이 보기에 올린 곳에 가는 거 보다 현지식으로 먹어 보고 싶어서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현지 음식점에 들어가 타코를 손짓발짓으로 주문했어요

​

타코를 먹고 나왔는데 마트 앞에 트럭 에서 타코를 팔았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모여 있어서 저희도 다시 먹었어요 길거리 타코를 오히려 추천 할께요

​

다운타운을 중점으로 왔다갔다 돌아 보고 마트도 구경하다가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을 하러 로컬 술집으로 갔어요 티후아나로컬 맥주 추천합니다

​

3차까지 타코를 먹고 2시 반쯤에 국경을 넘으로 다시 왔는데 세상에 줄이 줄이 너무 길어요 왔다갔다 줄이

은 겹쳤는데 뒷사람에게 물어 보니 이정도면 보통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국경 넘게까지 대충 1시간 반 정도 걸렸어요 굉장히 삼엄햇어요

​

라인에 기다리면서 봤는데 한국인은 정말 저희 가족 밖에 없었거든요 라인 들어 가는데 차 국민이 아니라서 여권과 신분증굉장히 꼼꼼하게 검사했어요 이스타 꼭 챙겨 가셔야 되구요 국경 넘어 짐 검사하고 통과 까지 평일 거의 1시간 반 걸렸네요 그래도 굉장히 특별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타코많이 드시고 오세요 ㅋㅋㅋ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02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