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후아나를 가네 만에 고민하다가 9세 7세 아이들 데리고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 서둘러 국경 넘어구요 9시 정도에 넘어갔더니 상점들이 문을 열지 않은 곳이 많앗어요
근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사람들도 많아지고 문연 곳도 많았어요
사람들이 많이 보기에 올린 곳에 가는 거 보다 현지식으로 먹어 보고 싶어서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현지 음식점에 들어가 타코를 손짓발짓으로 주문했어요
타코를 먹고 나왔는데 마트 앞에 트럭 에서 타코를 팔았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모여 있어서 저희도 다시 먹었어요 길거리 타코를 오히려 추천 할께요
다운타운을 중점으로 왔다갔다 돌아 보고 마트도 구경하다가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을 하러 로컬 술집으로 갔어요 티후아나로컬 맥주 추천합니다
3차까지 타코를 먹고 2시 반쯤에 국경을 넘으로 다시 왔는데 세상에 줄이 줄이 너무 길어요 왔다갔다 줄이
은 겹쳤는데 뒷사람에게 물어 보니 이정도면 보통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국경 넘게까지 대충 1시간 반 정도 걸렸어요 굉장히 삼엄햇어요
라인에 기다리면서 봤는데 한국인은 정말 저희 가족 밖에 없었거든요 라인 들어 가는데 차 국민이 아니라서 여권과 신분증굉장히 꼼꼼하게 검사했어요 이스타 꼭 챙겨 가셔야 되구요 국경 넘어 짐 검사하고 통과 까지 평일 거의 1시간 반 걸렸네요 그래도 굉장히 특별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타코많이 드시고 오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