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라 여행객과는 줄이 달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DL26 인천-애틀란타 델타행 비행기 타고 7시 30분정도에 떨어져서
대부분 환승객이라 환승객은 다른곳으로 이동했고, 저는 애틀란타가 final destination이라 오른쪽으로 이동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는데 미 시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영주권자가 같은줄, 나머지 visitor가 다른쪽이더라구요.
영주권자 쪽으로 갔더니 제 앞쪽에 4팀정도 서있었고 입국심사관이 3명정도 있어서 금방들어갔습니다.
나 - Hello sir
심사관(이하 심) - Welcome back
나 - 여권, 그린카드줌
심 - 음식가져온거 있니?
나 - 아니 없어
심 - 카메라봐
나 - 끝났어?
심 - 응 끝이야
나 - 고마워
엄청 쉽게 끝났습니다.
영주권받고 한국갔다온건 처음이고 저번에 캐나다 갔다올때(캐나다에서 미국입국심사)는 몇일 있었냐, 뭐했냐, 왜갔냐 등등 엄청 많이 물어봐서 비슷할줄 알았는데 너무 간단히 끝나서 조금 당황했어요.
미국살면서 델타만 이용해서 짐도 sky priority라 금방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