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14일 애틀란타 입국심사후기

영주권자라 여행객과는 줄이 달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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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26 인천-애틀란타 델타행 비행기 타고 7시 30분정도에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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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환승객이라 환승객은 다른곳으로 이동했고, 저는 애틀란타가 final destination이라 오른쪽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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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는데 미 시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영주권자가 같은줄, 나머지 visitor가 다른쪽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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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 쪽으로 갔더니 제 앞쪽에 4팀정도 서있었고 입국심사관이 3명정도 있어서 금방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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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Hello sir

심사관(이하 심) - Welcome back

나 - 여권, 그린카드줌

심 - 음식가져온거 있니?

나 - 아니 없어

심 - 카메라봐

나 - 끝났어?

심 - 응 끝이야

나 -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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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쉽게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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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받고 한국갔다온건 처음이고 저번에 캐나다 갔다올때(캐나다에서 미국입국심사)는 몇일 있었냐, 뭐했냐, 왜갔냐 등등 엄청 많이 물어봐서 비슷할줄 알았는데 너무 간단히 끝나서 조금 당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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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살면서 델타만 이용해서 짐도 sky priority라 금방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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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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