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팁 [어른 5명, 초2 남아 1명]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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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끝나고 입국 후 PCR검사에서 확진받아 격리중에 여행 후기 써봅니다;;;

(일단 입국 했으니 괜찮아요. 최악은 피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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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일부터 여행 시작했어요.

뉴욕은 5월말부터 6월초가 날씨가 제일 좋다는데 딱 그때 맞춰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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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대체로 좋았지만 일교차가 꽤 나며 갑자기 35도를 기록한 날도 있었고 그 다음날은 바로 25도..그리고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도 하고

암튼 변화무쌍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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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입국심사요~

제가 글도 한번 남겼는데

가족 5명이 한꺼번에 입국심사 받았어요.

(가족인데 함께 받을 수 있냐 물어보구요)

질문은 정말 간단히…

여행왔냐, 돈 얼마 있냐, 음식 가져왔냐, 며칠있냐

이게 끝이었어요.

긴장 돼서 파일에 일정 티켓 숙소정보 등 엄청 준비해갔는데 그게 끝!!!

가족이시면 여러명이어도 같이 받아도 되는지 물어보고 같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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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숙소위치

저희는 초반은 맨해튼 미드타운

이후 절반은 퀸즈 우드사이드에서 머물렀어요.

에어비앤비에서 구했고 인원이 6명이라 제약이 많았네요.

특히 맨해튼 6명 묵을 숙소는 정말 구하기 힘들었어요. 어마어마하게 비싸거나 가격이 그나마 괜찮으면 방은 2개나 3개인데 화장실이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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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방2개, 화장실 1.5개, 아주 좁은 거실을 구했는데 너무나 답답했어요.

위치는 미드타운이라 주요 관광지 대부분 걸어다닐 수 있어 편했지만 일단 좁으니 숙소에 있는게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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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퀸즈 우드사이드에 있었던 숙소는 정말 대만족이요.

방 3개, 화장실 2개, 넓은 주방과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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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하철 7호선이 그나마 깨끗하구요

우드사이드는 급행이 서는 역이라 더 편했어요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타임스퀘어 허드슨야드 다 한 번에 가서 여행하기에 전혀 지장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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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변에 상점, 빨래방 등 편의시설 정말 많아서 좋고 거리에 홈리스 등 위험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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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숙소가 편하니 좀 게을러지긴 했어요 ㅎㅎ

맨해튼은 답답해서 빨리 빨리 나왔는데 퀸즈는 좀 늘어지더라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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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인원이 많다면 너무 맨해튼만 고집하지 마시고 다른 곳도 한 번 보세요.

브루클린은 잘 모르겠고 퀸즈 우드사이드는 정말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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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음.. 사실 지하철 걱정이 좀 컸어요.

아이도 함께였으니까요..

그래서 초반에 우버를 많이 탔더니 교통비를 어마어마하게 썼어요.

저희는 이번에 존 레전드 콘서트를 봐서 조금 외곽으로도 다녀왔는데 왕복 우버만 30만원이 넘었어요 ㅠ

여행 기간 동안 우버 비용만 100만원이 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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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지나서야 정신차리고 지하철을 좀 탔는데 생각보다 꽤 탈만했어요.

운 좋게 이상한 사람들을 안 만나서 그럴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깨끗하고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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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것도 그닥 복잡하지 않았구요.

(서울 지하철에 익숙해서인지..)

그리고 구글이 있잖아요. 입구까지 다 알려주니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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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무제한 안 끊고 그냥 탈때마다 카드 찍었어요.

근데 안 되는 카드도 있어 되는 카드 한두개로 찍고 다음사람 바로 또 찍고 그런 식으로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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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지하철 버스 다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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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도 꼭 타보세요.

퀸즈 숙소까지 한 번에 가는 게 있어 타봤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재미있었어요.

기사님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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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버스 지하철 방송을 안해줘요 ㅠ

버스는 실시간 구글 지도 보고 내렸구요.

지하철은 7호선은 해주는데 다른 지하철은 방송도 없어요.

지나치지 않게 역 명 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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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버, 리프트

음.. 우버랑 리프트 미리 설치는 하고 갔어요.

리프트는 미리 카드까지 등록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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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리프트 막상 부르니 카드번호 다시 입력하라 하고 주소를 입력하라는데 계속 오류가 떠요…

이때 진짜 미쳐버리는 줄….

결국 조카가 따로 있었는데 제 위치 알려주고 대신 우버 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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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검색해보니 저 같은 경우 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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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카드마다 다른데 시내 호텔주소 입력하면 된다는 경우도 있나봐요.

암튼 저는 그래서 리프트를 결국 못 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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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우버도 조카 계정으로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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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앱 미리 깔고 카드 등록해도 안될수도 있으니 차선을 꼭 마련해놓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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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뮤지컬

저희는 이번에 라이온킹 봤어요.

티켓마스터랑 비교하다 앳홈트립에서 결제했는데 오케스트라에서 제일 좋은 좌석 준다 했는데 글쎄요..

제가 분명히 티켓마스터에서 실시간 비어있는 자리 다 확인 했는데 중간이지만 훨씬 더 뒷좌석으로 배정받았어요.

일부러 아주 여유있게 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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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좌석 중 안 좋은 자리는 아녔지만 그냥 내가 자리 정할 수 있는 티켓마스터가 나은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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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뮤지컬 예약은 최대한 여행 마지막쯤으로 하세요. 특히 아이가 있다면요.

저 뮤지컬 제일 기대 많이하고 일부러 여행 전 아이와 함께 라이온킹 실사판 영화로 보고 갔는데…

2부에서 졸았어요 ……ㅠㅠ

여행 초반이라 시차적응도 안 되고 초반에 너무 이곳저곳 무리해서 다녀서인지 피곤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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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졸고 저도 졸고..

어찌나 민망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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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망대

첫째 날 탑오브더락 야경

여행 말미 써밋 주경 이렇게 2군데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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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 야경은 뭐 정말 정말 최고지요.

엠파이어스테이트 쪽도 멋지지만 반대 센트럴파크 보이는 쪽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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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써밋..

아이가 있다면 꼭!! 가보세요.

물론 어른도 가면 너무 좋아요.

인생 사진 많이 건질 수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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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뉴욕 양키즈 경기

야구의 본고장이니 경기 보시는 거 꼭 추천이요.

아이가 볼 때는 그렇게 지루해 하더니(경기 룰 몰라요) 다녀와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또 야구경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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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하나 살랬는데 너무 비싸요 ㅠ

결국 모자로 달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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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들고 들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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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는 주말이라 낮 1시 경기였는데요.

사실 그날 환불만 되면 취소할까 생각했어요.

너무나 맑은 날씨였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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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낮경기 예매하실 거면 1층 말고 2층.

그 중에서도 앞좌석 말고 뒷좌석으로 예매하세요.

그나마 지붕이 덮여 있어서 계속 그늘이에요.

저흰 중간에 결국 빈 좌석으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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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탑뷰, 크루즈

탑뷰는 여행 초반 전체적으로 둘러보기에 나쁘진 않아요. 한국어 방송도 있구요.

그리고 자리는 앞자리보단 제일 뒷좌석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희도 초반엔 다들 아주 좋아했는데..

(다운타운행 탔어요)

각 역에 서서 내리고 다시 타고 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래서 저희는 결국 끝까지 안 타고 중간에 내렸습니다.

근데도 시간이 2시간 30분나 지났더군요.

햇빛도 뜨거운데 정거장마다 그렇게 오래 기다리니 너무 지루하고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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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타실거면 그 점 미리 알고 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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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는 야경크루즈 탔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녁 7-9시까지이니 노을도 보고 야경도 보고 정말 기억에 남아요. 꼭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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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모마

현대카드 있으신 분~~~!!!

절대 미리 티켓 사지 마시고 카드 내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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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가진 현대카드는 무료티켓 해당 안되는 카드인데 혹시 모르니 ㅎㅎ

가서 얘기했어요.

현대카드 보여주니 직원분이 검색해보시고 바로 티켓 주셨어요 ㅋㅋ동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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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번 도전해보시고 안되면 구입하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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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마 디자인센터에서 기념품 사고 현대카드 꼭 할인해달라 얘기하세요.

그냥 계산하시기에 이 카드 할인된다 하니 그제서야 해주시더라구요.

꼭 할인카드라 알려주세요. (20프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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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록펠러센터 아이스링크

록펠러센터 아이스링크.

계절이 계절이라 지금은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었어요.

처음 지나갈 땐 그냥 지나갔다가 여행 마지막 날 온 가족이 전부 다 대여해서 탔는데 너무나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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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태어나서 처음 탔는데 보조바(?)같은 걸 대여해줘요(물론 공짜 아니고 10달러;;;)

그거 잡고 어찌나 신나하면거 타던지..

1시간인데 다들 더 오래 타고 아쉬워하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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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분위기 제대로 느꼈지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직접 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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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콘서트

여행 일정 잡히면 티켓마스터 들어가서 콘서트 일정 확인 해보세요.

내한 공연 한 번 가려면 티켓팅도 힘들고 엄청 비싸잖아요..

생각보다 공연 정말 많고 그리 비싸지 않아요.

저희는 미리 존 레전드&제이슨 데룰로 공연 예매하도 갔어요.

여행 기간 중 콜드플레이, 저스틴 비버 공연도 있었어요.

저스틴 비버는 하루 전 다시 보니 가격이 100달러도 안했어요(표가 남아 싸게 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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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현지에서 보는 콘서트.

정말 기억에 남는 듯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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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백신패스

저희는 여행을 2월부터 준비한거라 사실 제일 걱정이 백신패스였어요.

어른들은 2차까지 접종했지만 아이는 안해서요.

뮤지컬 박물관 다 못들어가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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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행 중 백신패스 확인 한 곳은 재즈바 단 한곳뿐이었어요.

재즈바도 어른만 확인하고 아이는 괜찮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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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스크 착용.

물론 대부분이 안하지만 게 중에 하는 사람도 있으니 눈치보지 말고 소신껏 하셔도 됩니다.

혹시나 마스크 쓰면 더 타겟이 되는 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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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 박물관

아이가 있다면 강추요!

퇴역한 항공모함을 박물관으로 만든 곳인데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그 안에서 영화도 보고 구경거리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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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랑 구경하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계속 불러요.

4:30에 여기서 쇼하니 아이랑 함께 꼭 보라구요.

시간은 꼭 그때만 하는 지 모르겠지만 그 시간에 거기 있으면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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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카제 특공대 주제로 영상도 보여주고 실제 연기같은 것도 가미해서 보여주는데 꽤 볼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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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 외..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오이스터바에서 굴먹기

(어른 3명이 35만원 나왔어요ㅠ)

하지만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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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하기(말 너무 빨라 잘 못알아듣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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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곳곳에 마리화나 냄새 진짜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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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거의 필요없어요(카드로 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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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급하게 마무리 할게요~

생각나면 또 업뎃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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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잘 해서 잘들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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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6-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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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28 · 댓글 5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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