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13 esta입국심사후기입니다

입국심사까지 줄이 너무 길더라구요. 거의 한시간은 서서 기다렸던거같아요. 저는 이번엔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않아서 계획이 뭐냐 했을땐 그냥 모든 관광명소를 가보는거다 했더니 혼자라 그런지 미국에 친구 가족 있냐 묻길래 없다했더니 다시 계획이 뭐냐 묻더라구요. 화장실도 너무 급하기도 했고 앞사람보다 더 오래걸리는 느낌이라 꽤 긴장했는데 마지막엔 뭔가 허무하게 "Have a nice trip." 하고 여권 올려놓길래. 어? 끝인가? 순간 얼었었어요..ㅋㅋ

끝나고나니 별것도 아니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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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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