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후기 보고 도움이 많이 받아서 글 남겨요ㅎㅎ
먼저 7월에 인천에서 애틀란타 입국했을때는
미국 처음이니?-네
왜 왔니-여행으로, 이모집 방문
어디있을거니-이모집
이모집 어디니-조지아
얼마나 있을거니-40일
돈 얼마있니-대략 1000불
캐리어에 음식있니?-아니(사실 이모가 부탁한 음식 있는데 무조건 없다구 하라해서ㅎ)
그리고 한국에서 미국 들어올때는 주로 물어보는 예상질문이여서 어렵지 않았는데
멕시코 칸쿤에서 다시 애틀란타로 들어올때는 생각보다 꽤 꼼꼼하게 물어봤어요(한국 여행왔다 여자 혼자 칸쿤 갔다오는 경우가 흔치 않아서 일수도 있고, 물론 그냥 사람에 따라 다를수도)
몇일있었니?- 3일
왜간거니?- 휴가로
혼자간거니?-예스
아 너만의시간을 가지려고? 예스
어디 머물예정이니?-이모집
이모집 어디니? 둘루스
언제 다시 돌아가니? 다음주에 한국다시 간다
표 있니? 네 있어요
몇일이니? (날짜 생각 안나서)다음주 토요일이다
직업이 뭐니? 학생이요
학교 언제 개강하니? 다음주에 개강한다
등등 뭐 더 많이 물어보고 대답했는데 기억나는게 저거뿐이네요..!ㅠ
+그리고 아틀란타에서 멕시코 입국심사할때는
물어본거 몇개 없었는데 도 힘들었던게 발음도 좀 달라서 못알아 듣겠고 친절하지 않았어요
보딩패스(비행기표) 달라했는데 발음 이상해서 패스밖에 안들려서 줬자나 하고 있는데 (표 손에 들고 있었음) 손에 들고 있음 그거 달라구 말하면 될껄 보딩패쓰!!보딩패스!째려보면서 말해서 기분 나빳음...지나가던 미국사람이 알려줬어요..
물어본건 몇일있을거냐? 휴가로온거냐?두개만 물어봤어요(물론 이것두 째려보면서 말하긴 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