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질문 많이 받았습니다.
예방접종증명서 같은건 아예 묻지 않았고,
- 왜 왔냐
: 휴가차 왔다
- 어디 머무를거냐, 숙소 바우처 보여달라
: 호텔이라고 하니까 바우처 보여달래서 인쇄해둔건 없어서 폰에서 직접 예약내역 보여줬습니다.
- 시카고에만 있을거냐
: 다른 도시도 갈거라고 했더니 뭐타고 가냐고 티켓 예약한거 보여달라해서 그것도 다 보여주고
- 귀국행 티켓 보여달라
: 이건 전자항공권 인쇄한거 보여줬습니다.
- 기타 음식들 가져온거 있는지? 과일? 고기?
: 약간의 스낵정도만 있다.
생각보다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지만
무사히 입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