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JFK) 입국심사 후기

전 앞에 동남아?(느낌상) 사람 때문에 약간의 피해를 본 것 같습니다.. ㅎㅎ 앞에서 동남아 분이 약간 문제가 있었는지 심사하는 분의 얼굴이 험악해 지더라구요.. 그 뒤로 입국 심사하는 사람들 줄줄이 오래 많은 질문을 받았던 것 같아요... ㅎㅎ

전 ef 뉴욕에서 어학연수겸 여행으로 2주 과정만 듣느데 뭐하려 왔냐 해서 공부겸 여행하러 왔다( 여기서 부터 이상한 눈으로 보기시작함;;) 얼마나 있을꺼냐 2주 있을꺼다 어디서 있을꺼냐 아카데미 긱사에 있을꺼다 하니까 여기서 부터 폭풍 쏴붙이기 질문 시작되었어요 ㅎㅎ 아카데미가 2주과정인건 말이안된다 ..이러는거죠 ㅎ 아니 있으니까 왔지... 그래서 아 말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ef에서 보내준 코스 증명서랑 주소 써져 있는 서류랑 가져다 주었더니 미심쩍은 눈으로 해주더라구요 ㅎㅎ 아 처음에 보면 좋을 서류 준비해서 주면 좋다고 해서 준비해서 여권에 껴서 줬더니 그냥 다시 저한테 반납하고 질문 미친듯이 하더라구요 ㅎㅎ 이놈이 날 잡으려고 작정했구나 싶었어요 ㅎㅎ 그들이 웃는걸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나 할란지.. 진짜 2주과정 말이 안된다 했을때부터 어찌나 식은땀이 나던지...;: 편견에 쌓인 사람.. 노노해요..... ㅎ

암튼 두서 없지만 식은땀이 마구마구 났던 입국심사 후기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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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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