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비행기였고, 가족 5명이 함께 입국 심사 받았습니다.
왜 왔는지
어디 어디 여행가는지
얼마나 여행하는지
어디 호텔에서 묵는지
돈은 얼마나 가져왔는지 등
물어볼건 다 물어보더라고요.
그리고 입국 심사 받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될 줄 알았는데, 입국 심사관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안기다리고 30분만에 끝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에어컨을 11시간동안 트니까 너무 추웠어요 ㅠㅠ 후드집업 입고 담요 둘러도 춥더라고요.. 감기걸릴 뻔 했습니다... 에어컨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