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크림모카두잔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새벽에 바람 소리에 깨서 뉴스 틀어보니 4월 역대 최고 적설량 기록하는 곳고 있네요. 어제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도 옷 얇게 입은 사람 많이 봤는데 오늘은 얄짤없이 다들 패딩 입고 다니네요. 경량 패딩 아니고 그냥 한겨울 패딩이요..ㅎㅎ 해 없고 강풍 부니 뼛속까지 시려요. 진짜 춥네요.. 5월 날씨는 평온하다던데 여행을 일주일만 미룰 걸 그랬나봐요..🥲🥲 일단 여러겹 껴입는 게 젤 효과적인 것 같아요. 오늘 캐시미어 + 경량패딩 + 고어텍스 이 조합으로 입고 다녔는데 콧물이 주르륵 나오네요.ㅎㅎ 내일은 좀 따뜻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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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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