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랑 입국했는데, 늦어지면 암트랙을 놓칠까봐 자리도 앞으로 잡고 내리자마자 뛰었어요 ㅋㅋ
하지만, 저희 앞에 계시고 세상 다급한 중년의 남성 분께서는 심사하시다가 어디 가시더라구요. 세컨더리인가..? 침착하게 보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저랑 제 친구는 며칠간 있니, 왜 왔니 정도?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구, 저는 홍콩경유였는데 홍콩이 더 엄격했습니다 ㅠ 특히 액체류 반입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면세 상관없이 다 버린답니다 👀 저는 기내에는 액체 없었지만 엄격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