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공으로 뉴욕 오전 11:20 도착했구요
줄은 30분정도 기다린거같아요.
저희 부부는 남편은 캐나다 국적이고 저는 한국
국적이라 줄을 따로 서나 했는데 함께 서있었고
심사도 같이 봤어요~ 올림머리 흑인여성분께
심사봤는데 스피커 폰으로 통화중이더라구요.
질문은 하나도 없이 그냥 도장 쾅! 프리패스 하듯이
그냥 끝났어요~ 통화하는 내내 기분이 좋은지
웃고있었는데 기분도 한몫했겠죠? ㅎㅎ
뉴욕 여행후 지금은 보스턴 여행중인데 너무 좋네요~
다들 무사 입국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