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세컨더리룸 후기

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 세컨더리룸 후기: 대학 재학생도 이유 통보 없이 걸릴 수 있으며, 소지금액·일정·숙소예약 확인 후 약 10분 만에 풀려났습니다.

  • 동행 20대 여성 2인 중 1인만 세컨더리룸행, 명확한 이유 통보 없음
  • 대기 공간은 입국심사대 오른쪽 끝, 폰 사용 금지 상태로 약 5분 대기
  • 직원이 소지금액·여행일정·뉴욕호텔·3주치 호텔예약 전체 내역 확인
  • 아고다 예약화면 핸드폰으로 제시 후 통과, 총 소요시간 약 10분
  • ESTA 신청 시 여권번호 0을 알파벳 O로 입력해 이중신청한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추정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 세컨더리룸에 걸리면 어떻게 진행되나요?

여권 도장 아래 class until 표기(WT)를 확인한 직원이 별도 대기 공간으로 데려가며, 그곳에서는 폰 사용이 금지된 채 몇 분간 대기하게 됩니다. 이후 담당 직원이 따로 불러 추가 질문을 진행한 뒤 통과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2.세컨더리룸에서 어떤 질문과 서류 확인을 하나요?

소지 금액, 여행 일정, 뉴욕 숙소, 3주치 전체 호텔 예약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글쓴이는 핸드폰의 아고다 예약 화면을 그 자리에서 보여준 뒤 약 10분 만에 풀려났다고 적었습니다.

3.세컨더리룸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장에서 명확한 이유 설명은 없었으며, 글쓴이는 ESTA 신청 시 여권번호의 0을 알파벳 O로 잘못 입력해 신청을 두 번 한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대학 재학 중으로 학적이 확실한 경우에도 대상이 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컨더리룸을 피하는 방법이나 법적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받고 싶은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대학 재학 중임에도 세컨더리룸에 끌려가 폰 사용이 금지된 공간에서 약 5분 대기한 뒤, 소지금액·일정·3주치 호텔 예약 내역을 보여주고 약 10분 만에 풀려났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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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 둘의 여행이었고, 그중 저는 대학교 재학중이라 학적이 확실하니 세컨더리룸은 걱정도 안했는데 끌려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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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입국심사를 담당하신 여성분이 상당히 예민해 보였습니다. 옆에계신 직원분은 웃는표정이었는데 😑 이표정으로 일관하시다 제친구는 통과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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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돈얼마가져왔냐 묻고 여권을 유심히 보더니 도장아래 class until 에 WT라고 쓰니까 어떤 남자분이 와서 저를 데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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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대 오른쪽 끝에있는곳에 가게되었는데 폰사용금지라 적혀있고 아무도 저한테 관심을 안줘서 얌전히 5분정도 기다렸더니 직원분이 오라고하더라고요. 여행일정, 뉴욕호텔을 묻고 추가적으로 여행 3주기간의 호텔 예약일정을 다 보여주라고해서 핸드폰으로 아고다 예약칸 보여준후 풀려났습니다. 도합 10분정도 잡혀있었던듯 해요 ㅎ 이럴거면 왜잡아갔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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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생각으로는, esta 신청할때 여권번호에 숫자 0 대신 알파벳 O를 입력해 신청을 두번했는데 이게 문제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잘 풀려나서 뉴욕여행은 잘 마쳤어요~ 거짓말 안하고 묻는말에만 잘 대답하면 되는듯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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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47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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