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뉴욕에 오고 해외는 코로나 시대
이후 2년반만에 나왔어요
뉴욕에 도착 하자마자 길게 줄서 있고 대한항공을
타고와서 입국심사 줄을 섰어요
생각보다 줄이 길어서 40-5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줄 서있는데 주변분들 대부분
이티켓,이스타,호텔바우처 등등 들고 있더라구요
저도 혹시나 해서 출력은 해왔지만 무슨 마음이었는지
안꺼내고 기다렸어요 그리고 차례가 되었고
심사는 프리패스급이고 도장 쾅쾅쾅쾅 찍고
나왔습니다 아무것도 안물어 봤어요 ㅎㅎ
심사하는 직원이 교대시간이라 우리가 마지막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우리 앞 가족들도
대부분 프리패스급 이었어요 ㅎㅎㅎ
뉴욕은 점점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는거 같아요
80%이상은 마스크 벗고 다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