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간으로 오전 10시에 도착!
레이오버 타임이 2시간 50분이라서 엄청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짐도 빨리 찾고 심사대기도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머물건지? 한달동안
어디에 머물건지? 에어비엔비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고, 예약 내역 출력물 보여줬습니다.
시카고로 바로 가는 거야?
(에어비엔비 주소가 병원 근처라서) 왜 병원에 가?
방문 목적 설명했더니, 학생인지 컨퍼런스 참여인지, 시카고 병원에서 받은 방문 허가 서류가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더라고요.
연수 목적으로 왔다는 걸 듣고, 그럼 에어비엔비 예약은 누구 돈으로 했는지,
현금은 얼마나 가져왔는지
음식 가져왔는지 물었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정리하고 보니 꽤 많은 질문을 받았네요ㅠㅠㅠㅠ 어쨌든 미국입국 큰 산을 넘으니 마음이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