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TS 산타모니카 쪽 무료 코로나검사 후기

저는 이틀 전에 오늘 11am 으로 예약을 했구요

10분정도 늦게 도착해서 입구 찾아서 헤매는데 1층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테스트와 워크 온 테스트를 같이 하더라구요

처음엔 여기 드라이브만 하는 곳인가 하고 쭈뼛쭈뼛대니까 의자 있는 쪽에서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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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I made an appointment 하면서 메일로 날라온 거 보여주니 perfect 을 외치며 예약할 때 등록했던

셀 폰 번호 물어봅니다 (그걸로 예약자 명단 검색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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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 맞냐해서 맞다고 했고 생년월일 물어보고 여권 있는지 물어보고 insurance 있냐고 물어봐서 없다구

travel insurance만 있다고 했더니 오케이 하면서 태블릿으로 뭔가 변경하길래 여행자 보험이면 공짜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걱정 말라고 공짜래서 안심하고 생년월일이랑 여권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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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정도 뒤에 전화와서 뭐라뭐라 설명해주고 do you have any questions? 하길래 no 하니까 okay, byebye 하길래 thank you 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몇 분 앉아서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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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정도 기다리니 코 쑤시러 오면서 5초만 긁는다고 해서

한국 사나이 답게 무표정으로 흐트러지지 않는 강인한 모습 보여주니 감탄 하면서 perfect 와 good 세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가도 된다길래 감사인사 하러 가니까 로봇처럼 결과는 30분정도 뒤에 폰이랑 메일로 날아갈거라고 하는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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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후기 작성하는거라 아직 결과는 안왔네요

이렇게 자세하게 적은 이유는 혹시 불안하신 분들 계실까봐

안심하시라고 걱정마라고 적어봅니다 ㅎㅎ

(저도 사실 영어가 좀 딸려서 걱정 많이 하면서 카페 글 찾아봤는데 누가 걱정 마라고 하신 댓글 보고 안심하고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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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직원분들 엄청 친절하시고 잘 못알아 듣고 쏘리 하면 오히려 괜찮다고 기겁하십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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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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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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