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입국 전날 비행기,이스타 이름 잘못넣어
맘졸였지만 당일에 해결되서 무사히 도착했어요~
입국심사는 대기시간이 3시간 걸렸어요ㅠㅠ
많은 사람을 3명이서 하느라 오래걸렸구요~
질문은 많지 않았어요~(아기가 자다가 사진찍어야해서 엄청 울었거든요ㅠㅠ)
1.왜왔냐?
2.얼마나 있을거냐?
3.어디묵을거냐?
- 숙소예약 보여줘라.
이정도 였던것 같아요~
근데 저희가 짐이 많아서 그런지 짐 찾고 나와서 한번더 검사받았어요.
1.돈얼마가져왔냐?
2.한국돈은 얼마나있냐?달러로 계산해서 말해라.
3.음식은 어떤거 가져왔냐?(과일 육류 있냐?)
저희 나이아가라가서 캐나다 잠시가는데
4.어떻게 가냐? 다시 돌아오냐?
몇개가방 지정하더니 이거 전부 열어라.
캐리어는 아니고 작은가방 위주로 전부확인하고 나왔어요~~
참 돈 가져온거 적고 싸인도 했어요~
한인 택시 예약하고 가서 정말 편하게 숙소왔어요~ 그리곤~
긴장해서 저녁까지 잤네요~~ㅋㅋㅋ
일정 다 날리고~~ㅋㅋㅋ
그나마 숙소 야경 맘껏 즐겼네요~
저희 숙소에서 바라본 맨하탄 야경이예요~
비행기도 떠다니고~ 유람선도 보이고~
이 야경 보려고 숙소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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