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 타고 오면 아부다비 공항에서 사전 입국심사를 할 수 있는데요,
현지에서 하는 것보다는 스윗하게 해줬습니다
질문은 많은 편이었어요 동양인은 저뿐이었습니다
장조림을 가져가서 세컨더리에 걸리게 되었는데
세컨더리 인터뷰에서는 기본적인것만 묻고 무섭진 않았어요!
장조림은 뺏겼습니다 ㅋㅋㅋ...
1. 어디가냐
2. 친구있냐
3. 돈은 얼마나 가져왔고 얼마나 있을거냐
4. 부모님이 돈 줬냐
5. 학생이냐
6. 뉴욕에 친구 있냐
7. 가서 뭐할거냐
8. 가방에 먹을거있냐
정도만 물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