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5세 아이 둘데리고 입국했어요
어린아이 둘이 있어서 그런건지 메뉴얼처럼 물어보는 질문만 하고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에서 끝났어요
일단 지문 입력하고
1. 입국목적 : 여행
2. 며칠 머무르는지: 8일
3. 어디에서 머무는지
: 호텔 이름 말했더니 바우처 보여달라했어요
4. 현금 얼마 가져왔느냐
(일 때문에 남편이 며칠 전 입국하면서 현금을 가져가서) 300달러 + 신용카드라고 대답했더니
5. 직업이 뭐냐 물었어요 직업얘기하고
도장 쾅 찍고 애들 누군지 손들어보라하고 도장 쾅쾅
제가 줄이 뒤쪽이여서 앞에 하시는 분들 보니 질문들이 상당히 길어서 한시간 정도 걸렸어요
지켜보니 뭐가 좀 의심스러우면 추가 질문이 많아지는듯 하더라구요
저 혼자 애들 데려가는거라 걱정되서 미여디에서 검색많이 하고 준비한거라 잘 끝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