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질문이 많아서 놀랐어요
1. 여기 왜 왔니 -> 프로그램 참석 때문에 왔다
2. 인비테이션 줘봐 -> 다행히 준비해왔다
3. 인비테이션에 영어 이름이 한국 이름이랑 다르다
-> 닉네임인데 오피셜 등록한 이름은 아니다
4. 미국에 얼마나 있을거야 -> 5주
5. 뉴욕가는 비행기 끊었어? -> 네 보여줄까요?
6. 됐어, 뉴욕 숙소는? 가족이나 친구 있어? -> 뉴욕은 그냥 관광이다
7. 뉴욕 가는 비행기 언제인데?
8. 직업이 머야? 너가 코파운더야?? -> 아냐 그냥 직원이야
9. 푸드 가져옴? -> 하나도 안가져왔다
10. 달러 얼마나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