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전 걱정됐던 입국심사
오래걸릴까봐 비행기내리자마자 경보하듯 심사존으로 달려갔어요
기다리며 유심히 심사라인을 보는데 1,2번쪽이 유독 오래 걸려서 저기만안갔음 좋겠다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1,2번으로 친절히 배정해주셨어요..
저희보다 훨씬 뒤에있던 대기자들 심사끝나고 나갈때까지 계속 기다려서 걱정은 배가 되고..
드디어 온 차례
웃으면서 헬로~ 하니 하이 해주고 뉴패스포트 굿 이라길래 오 분위기 나뿌지 않은거같다 생각들었어요
그리고 왜왔냐고해서 우리허니문왔어~ 하니까
바로 사진찍고 지문찍고 심사관이 헤버나이스데이~ 하고 끝났습니다
서류확인 불안해서 출력할수있는건 다해갔는데 단 한가지도 보지 않았어요^^[허니문이 프리패스??]
결론 :
1. 질문1 왜왔니?
2. 서류 일절 요구X
코로나시국 첫 출국이라 걱정많이 됐는데,
저처럼 걱정많이 너무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서 올리는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