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자서 지금 남깁니다 ㅎㅎ
미국은 처음이라 걱정많이 했는데
제가 프린트 한 그 어떤것도 보지 않더군요 ㅋㅋㅋ
얼마나 있냐 왜왔냐 혼자왔냐 얼마가져왔냐? 정도 물어보고
심사하는분이 첨에 빨리 말하다가
제가 영어 잘 못하니까 친절하게 다시 잘 말해주더라구요
음식 가져왔냐해서 컵라면 가져왔다니까 그러냐고 하길래 넘어가는줄알았더니
여권가지고 뭐 컴퓨터에 입력하는데 마우스가 안뜬다고? 프로그램 뭐가 안된다고 하면서 짐검사하는 방으로 갔습니다 ㅠㅜ 순간 뭐가 잘못된줄
아무튼 여기서도 똑같이 음식 뭐 가져왔냐해서 인스턴트 컵라면 가져왔다 하고
짐스캔하고 끝났습니다 ㅎㅎ 숙소나 리턴티켓 무슨 증명 그 어떤것도 보지않았어요 ㅋㅋ 괜히 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