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영알못의 입국심사후기

4월 28일 JFK공항에 ANA로 오전 착륙

저는 완전 영알못이예요^^;;

여자이고 혼자 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착륙하고 15분만에 공항 바깥으로 나왔고 택시 아저씨보다 훨씬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 상황이 ㅎㅎ

​

질문하기도 전에 여권 내밀었고

호텔 어디냐 하길래 보여줬더니

뉴저지?? 와이 와이 뉴저지?? 혼자 말하고 갸우뚱하고 웃더니 끝;; 지문만 딱 찍고 나왔어요.

다들 겁먹지 마시고 즐거운 여행 하고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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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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