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유럽에서 델타 항공 타고 입국했어요,
비행기에서 빨리 내린 편인데도
입국 심사 하는 곳이 도착하자마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거의 한 시간 정도 기다렸고,
동양인은 거의 없더라구요!
저는 잠깐 여기서 단기간으로 학교를 다니게 되서 온건데, 왜 왔냐, 리턴 티켓 보여달라 ( 미리 출력해간 것 보여줬어요! ), 학교는 어떤 곳이냐, 미국 마지막으로 온게 언제냐 ( 작년이라고 했고 추가 질문은 없었어요), 비자 가지고 온거냐 ( 아마 학교라고 해서 물어봤나봐요, 저는 그런데 6주 단기 코스라서 그냥 일반 이스타 비자를 받은 상태였어요 )
이렇게가 전부였어요! 가지고 온 돈 얼마나 이런 질문도 예상했는데 없었고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