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Las vegas>New york>San diego

현재는 뉴욕에서 7/6일까지 있고, 7/6~ 8/21까지 총 88일 꽉 채운 여행이 되겠네요. 친구들이 잠깐 놀러와서 좋았지만, 영어를 못해도 나름 잘 지내는것 같습니다ㅎㅎㅎ 뿌듯하네요

산타모니카에서 첫날이에요.

매일 아침 가던 식당 타임 투 러브인가 영화 촬영지였네요 산타모니카에서 제일 맛있게 먹어서 매일 아침 갔네요.

산타모니카

친구가 찍어야 한다면서 데리고 갔는데 기억이.. 베버리힐스에요.

라스베가스 호텔.

라스베가스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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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쉑쉑버거 본점 한시간 기다린.. 맛있었어요..

덤보.. 유명한곳엔 항상 사람이 많아요.

전 운동 목적으로 간거에요^^

브루클린 브릿지 사진에 안담겨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모네서 카약. 뉴욕

인생 스테이크 … 비싼 고기로 그릴에 구우니… 이제 다른 스테이크 못먹을도.. 햄버거 패티도 고기 갈아서 직접 만든건데 인생버거 였답니다.

뉴욕 타임스퀘어.. 구경만 가세요 잠시

뉴욕은 7~10pm 사이가 제일 아름다워요.

> 이제 7/6일 샌디에고에서 47일동안 홀로 운동 겸 여행 할 생각하니 설레네요 :)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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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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