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주간의 미국 여행의 마지막날이에요!! 긴 것 같았는데 끝나고나니 짧네요 ㅠㅠ
오전에 신속 항원 검사 하고 오후에 써밋 전망대 갔습니다
요기 카페에서 무료 코로나 검사 가능하다는 정보 얻고 거기 가서 했어요 ㅎㅎ 알려주신 분 넘 감사합니당
위치는 브라이언트 파크 옆 wholefood 마켓 바로 앞EZ test 에요
요새 코로나 검사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하는 추세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직 무료였어요
무료 검사를 위해선 여행자 보험 서류가 필요한 것 같아요 (서류 프린트하고 폰에 서류 pdf 저장해갔어요)
가면 웹사이트에서 검사 신청서(?) 같은 포맷을 작성하는데, 여행자 보험 서류 챙겨가면 직원 분이 포맷 작성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세요 ㅎㅎ
주소는 뉴욕 내 머문 숙소로 했고 전화번호는 한국 꺼 기입 안돼서 유심 사용한 배우자 미국 전화번호 넣었습니다
출발 1일 전이라 신속 항원 검사만 요청했는데 직원 분께서 pcr이랑 신속항원 둘다 해주었어요!!
내일 오후 1시 비행기라 혹시 결과 늦게 나올까봐 오픈런해서 검사 받았습니다..ㅎㅎ (하지만 다행히 검사 결과는 25분 쯤 후에 메일로 받았어요)
6시 30분에 써밋 전망대 입장했어요
화요일에 탑오브더락 6시30분 입장했는데 일몰시간까지 텀이 길어 지루했었는데
써밋 전망대는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ㅎㅎ
새로 생겨서 그런지 시설도 좋고 진짜 잘해놨어여 사진 찍기에도 너무 좋음,.🥳
총 3층으로 이루어졌고 위로 올라가면 밑으로는 다시 못가니 충분히 즐기고 올라가세여
엣지랑 써밋 중 고민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아요
화장실이 진짜 멋있어요 꼭 들러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