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호텔에 떨냄새에 베가스는 좋은추억이 못될듯합니다 ㅎㅎ 엘에이가 훨씬 안났던게 맞네요
그리고 지난주 내 엘에이가 평상시보다 엄청 더웠던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베가스 한낮은 걸어다니기 힘들고 인내를 요구합니다 ㅋㅋㅋ
원호텔 뷔페가 퀄이괜찮다고그래서 뒤늦게 알고
워크인으로 방문했고 오전 10시기준
웨이팅 1시간했어요. 줄은 계속 늘어났습니다
가격대비 방문해볼만해요
국내 호텔뷔페에 비하면 아주좋아요 ㅎㅎ
카지노는 베네치안에 있었는데
잃기만 몇백불 잃고 걍나왔어요 ㅠㅠ
엠엔엠은 생각보다 살거없는데 애기들옷은 귀여운게 몇몇개 있었고 너무 더워서 허쉬랑 코카콜라는 갈생각도 안들더라구요
베가스는 1박 2일이면 충분한것같아요
내일이면 뉴욕으로 갑니다~!
참고로 베가스에있는
더스트라트 the strat hotel 묵으실예정이있으신분이
계시다면 빨리 취소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ㅎㅎ
리노베이션 안된룸은 80년대 호텔수준이고
리노베이션 된 룸 업그레이드 차지내고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 초반호텔수준같아요
또한 업글한 방 불이 클럽처럼 반짝거리고
냉장고에선 타 투숙객이 먹다버리고 간 투고 음식박스까지나왔네요 ㅋㅋ 침대에 머리카락은 기본입니다 ㅠ
세번이나 방 바꿨는데 하여튼 매우 최악의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