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딸 표현으로..
더운데 추운 날씨라고 합니다. ㅋㅋ
햇빛은 따가운데 바람이 추워요.
안에 반팔을 입고 점퍼를 벗을 수 없는 그런 상황 ㅋ
그래도 여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 같아요.
익스플로라토리움 넘넘 좋았고,
(일주일 내내 가고싶을 정도!! 엄청 커요)
피어39에 있는 아쿠아리움은 좀 시시했어요^^;
바다사자 많이는 없었지만 딸이 재밌어했네요.
케이블카 의외로 넘 재밌었구요~
(언덕을 오르고 오르고, 전부 수동으로 운전해요)
숙박은 피어 쪽에 메리어트 버케이션 클럽 펄스에서
2박 일단 했는데.. 넘 만족해요!
일단 위치 넘 좋구요.
(케이블카 시작지점 가까움, 주변 안전함, 근처 맛있는 한식당(수리산) 있음, 피어39 도보 이동 가능, 깨끗&친절)
파웰역 쪽 잠깐 갔는데..
분위기 상대적으로 넘 다르더라구요.
낮에도 노숙자들 많고.. 복잡하고 시끄럽고 ㅋ
아이랑 둘이 있다보니 얼른 빠져나왔어요.
그동안 준비할 때 많은 도움 얻어 저도 후기 남깁니다~.
계속 남겨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