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출국 전 무료 PCR 검사 후기…🤯🤯

일단 유명 관광지 가면 랩큐, 랩워크, CTS 하나는 무조건 있어요. 타임스퀘어, 메트로폴리탄, 구겐하임 좀 큰 역 주변 등등.. 귀국 48간 앞두고 무료 PCR 검사하러 오전에 나갔는데 10시는 되어야 오픈하더라고요. 여행자 보험으로 랩큐와 CTS에서 무료 PCR 받았습니다. 여권과 보험 증권 캡쳐본 챙기세요. 그리고 최소 두군데는 받아보세요. 왜냐면 가족 중에 CTS 신속항원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서 한바탕 난리 났거든요. PCR 결과가 중요하긴 하지만 신속항원 양성 통보 받으니 심란하다라고요. 그래서 각각 다른 랩큐에서 두 번 더 PCR 받았고 결과적으로는 PCR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일정 내내 정말 잘 놀다가 귀국 이틀 전부터는 PCR 검사결과 때문에 마음 졸이게 되네요. 참고로 미국 PCR은 코구멍 간지럽히는 수준인데 한국 가서 보건소 PCR 받을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안전 귀국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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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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