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제(12.1) ICN → JFK → CHS(찰스턴, 미국내 환승) 입국 후기입니다.

코로나로 오랜만에 해외 출국이라 긴장이 좀 되었네요.

저는 아침 10시 대한항공편으로 넘어왔는데, 체크인 줄은 '모닝캄'이 가장 길었던 것 같아요.

코로나로 개인의 모닝캄 기간 연장이 된 탓인지 일반 대기보다 훨씬 줄이 길었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일반 대기로 줄 설 것 같은... (참고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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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입국 심사는 약 40분 정도 대기했습니다. 특별한 질문은 없었구요,

왜 왔냐? 가방에 술이나 담배 얼마정도 소지하고 있냐? 가지고 있는 총액은 얼마냐? 정도 질문을 하고 통과가 되었어요.

영어로 답변이 안되는 아주머님이 계셨는데, 영어 가능자를 찾아서 대신 질문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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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심사하는 사람(미국인)에 따라 대기 시간이 꽤 차이가 컸었어요. 빨리 빠지는 줄에 대기하시길...

(어떤 친구는 중간에 아예 자리를 15분 정도 비워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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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내 CHS로의 환승은 정말 30분도 안걸렸습니다. 공항내 Air Train을 타고 진행했고, 한국에서 미리 체크인을 해두고 간 덕에 별도 대기가 거의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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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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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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