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fly fly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3-1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금 엘에이는 조금 한국의 가을정도의 날씨입니다.
출장길에 잠깐 짬을 내서 헐리우드에 와 보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마스크는 대부분 쓰지 않는 것 같아서 저라도 열심히 쓰고 다녔습니다.
우리나라 이병헌 배우와 안성기 배우 핸드프린팅이 젤 보고 싶었는데
머지않아 이정재 배우가 헐리웃 메인 스크릿에 별 모양으로 이름이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유명한 돌비극장에 ‘기생충’ 이름을 보니 오길 잘했단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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