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월에 입국해서 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후기 남겨봅니다.
저는 사실 J1비자로 왔고 학생이어서 그런지 별거 안물어보긴 했어요.
처음 공항 도착하면 직원이 비자~~ 에스타~~ 하면서 줄 가리키고 있고, 안내해주는대로 서서 기다리면 됩니다. 사람이 많기도 했고, 왜인진 모르겠지만 심사 진행이 더뎌서 줄에서 한 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질문은
어느 지역으로 가? 연구생이니? 현금 얼마나 가져왔어?
딱 세개가 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