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15일 (수) ICN → JFK 입국심사 후기

9월 15일 아침 7시까지 인천공항 검사센터 도착했습니다. 출국 당일 항원검사 + 영문증명서 7만원 지불했구요. 7시에 검사 받고, 1시간뒤 음성결과지 받았습니다. 음성결과지 받고 3층 체크인카운터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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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0:20 출발 인데 (실제 활주로 이륙시간 11:00, 약 40분 지연)

비행기가 좋은건지, 하늘길이 한가한건지 시속 1000km 순항중~ (5년전 A380 은 시속 900km 순항 했던 기억이)

JFK공항 활주록 착륙까지 순수 비행시간은 13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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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손님은 2/3 or 3/4 정도로 비교적 많은 편이었고, 누워 가기 힘들정도로 승객이 제법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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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지막으로 줄을 서서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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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심사관한테 드린 후 메모장을 보여드린 모습 입니다.

한달 휴가 겸, 사촌 결혼식 겸 이모집 방문 겸 겸사겸사 온거라

유창한 영어도 아니고 똑부러지게 답할 자신이 없기에

제가 미리 답해야 될 내용을 간단하게 서술해서 보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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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나 머무르냐 ? => 한달 이요

2. 돈은 얼마 갖고 왔냐 => 100불 이요

3. 잉? 100불? => 이모집에 머무르니까~

4. 식품이 있느냐 => 없어요 (소소한 주전부리 한가득 있긴 하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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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미리 준비해서 인지 입국심사가 비교적 쉽게 끝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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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도착 후 세관신고서 작성 및 제출이 없어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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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세관직원이 중년 어르신들 타겟으로 강제 세관검사를 해야 하게끔 열외 시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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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년이어서인지 별다른 제지없이 입국장으로 바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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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마중객은 공항 밖에서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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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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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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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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