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3/14에 인천-뉴욕 입국 후기입니다.
1. 인천공항 T1
사람 1도 없어요. 들어가자마자 미국행 검역하는데 5분도 안걸렸구요, 체크인 데스크도 대기 아예 없이 진행했습니다. (키오스크 쓰시는 분들 꽤 있던데 어차피 수화물 수속해야하고 체크인 데스크 텅텅 비어서 전 키오스크 패스하고 바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이렇게 사람없는 면세점 첨이네요. 신세계 코스메틱에 잠깐 들렀는데 그 큰 곳에 저 혼자였어요.
2. JFK
미국답게 이미그레이션에 일하는 사람 별로 없어서 두시간 반 걸렸어요. 뉴욕은 첨인데 히드로에 비하면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닌데.. 그렇게 오래 걸릴줄은..
질문은 딱 하나 했네요. 얼마나 있을꺼니.
근데 제 앞에 한 다섯명(한국인 X) 전부 세관으로 갔어요.
지문 등 스크리닝 까지해서 2분 정도 걸렸을까요.
코로나 관련해서 공항에서 뭔가 하는 조치는 없었구요, 일반 입국 심사보다 쉬었어요.
오히려 공항에서 우버탔을때 우버 기사가 물어봤어요. 들어왔을때 JFK에서 열 재고 해주냐고. 궁금하다고.
그리고..
제가 JFK에서 입국심사 기다릴때 연결편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이 글을 빌어 절 먼저 보내주신 앞에 계셨던 한국인 분들 감사해요. 덕분에 잘 마치고 짐 찾아 뛰어서 연결편 출발 10분전에 탑승 게이트 도착해서 타기만 하면 됐었는데 도어 클로즈 해서 결국 공항 노숙하고 아침에 탔네요:(
** 아직 고민중이신 분들은 어서 취소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여긴 나하나 조심한다고 되는 곳이 아니네요.
| 유의사항
- 질문 전 먼저 왼쪽 검색창에서 검색해주세요! 거의 모든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날씨 질문 등 모든 질문/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