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월 5일 오후1시40분 입국했습니다 ㅎㅎ

ㅎㅎㅎㅎ 계속 밝은 미소 유지하니까 심사관님이 엄청엄청 나이스하게 보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얼마나 있다 갈거니
여기 처음 왔니
가족이랑 왔니? 친구랑 왔니??

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심사관님 표정 엄청 좋고 리액션 최고였어요 ㅠㅠㅋㅋ
헤헤..🥰 행벅..🥰

그런데.......
마지막에 짐 챙기고 나가려는 찰나
또 한 번의 심사가 있더라구요...........?;;;;;;;

미국 도착하면 esta 만드신 분들은 여권복사한 다음 종이여권 소지하게 될텐데

마지막에 그 종이 여권 달라고 하더라구여

그런 다음 하는 말이

얼마나 잇다 갈거냐
왜 왓냐
어디 갈거냐
음식 가져왓냐

엄청 까다롭게 ㅠㅠㅠㅋㅋㅋㅋㅋ 그래서 살짝 쫄앗답니다

무튼 무사히 입국 했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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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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