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셔널 갤러리 나름 꼼꼼히 보고 의사당 앞에서 좀 앉아있다가 노을 지는 거까지 보고 왔어요.
예쁜데 사진으로는 다 못 담는 그런 풍경이었네요. 해가 지면서 조금씩 쌀쌀해지기도 하고 해서 의사당 앞에서는 완전히 어두워지는 거 기다리는 건 포기하고 출발~
백악관 앞 트리를 보려고 갔으나!!! 들어가서 트리 보려고 기다리는 줄이..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길.. 이미 반나절 걸어다니느라 지친 저는 그냥 포기하고 백악관만 다시 한 번 보고 들어왔어요.
반짝반짝 트리는 언제쯤 볼 수 있을런지 =_= 여튼 내셔널 갤러리 후기도 좀 자세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여유있게 관람하고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