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시 반 도착 예정이였는데 일곱시쯤 도착해서 택싱하고 내리는데 한 이십분 걸렸네요 ㅋㅋ ESTA 두번째 방문이라 입국심사 한 오분만에 끝났어요. 프레스티지라 짐도 빨리 나와서 찾고 나와서 미여디서 예약한 도깨비 택시 타고 보니 19:55 ㅋㅋ 걱정했던게 허무할만큼 빨리 나와서 지금 타임스퀘어 숙소가는 한인택시입니다.
입국 심사 질문은
1. 며칠 있을꺼니? 10일
2. 왜왔니? 여행
3. 직업 뭐니? 직장인
4. 최근에 중국 다녀왔니? 아니
끝 ㅋㅋㅋ
지금 뉴욕은 비가 오네요.
어제 탑승전 까페에 글 남겼는데 회원님들이 잘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인지 아주 수월하게 들어왔어요 :)
너무 감사합니다.
일정 중간에 나이아가라 캐나다 입국 후 미국 재입국 해야 하는데...
그때되서 입국거절 되진 않겠죠? ㅋㅋㅋ
걱정 하나 넘으니 하나 더 남았네요 ㅠ
무튼
여행 계획중인 모든 분도 무사 통과를 기원하며!!
전 잘 놀다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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