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떠나기 전부터 엄청 걱정했어요
사실 저보다 주변 사람들
특히 부모님이 가지말라고 취소하라고 말리셔서...
아니 그런데 입국심사 할 때요
저한텐 아무 질문도 안하고 도장만 쾅 쾅 찍어서
들여보내주더라구요?
몇일있냐 어디가냐 누구랑왔냐 등등
대답할거 생각해봤는데, 얼굴도 안보고 들여보낸것 같아요
열체크나 이런거 아예 없었고
인원이 많아 줄을 오래 선것 말고는 어렵지 않았네요
오늘 하루 다녀보니
인종차별 전혀 느끼지 못했고
따가운 눈초리 전혀 없었어요
모두 너무 걱정마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2월 23일 입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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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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