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fly fly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1-11-2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NBA 직관을 했습니다.
물론 점수차가 너무 많이 나서 좀 허무했지만, 특유의 모여서 뭘 하는 걸 좋아하는 미국인들의 그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아직도 이 순위가 맞는 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론 역대 월드컵 평균 관중수 1위가 축구 불모지인 미국의 94 월드컵인거 아시나요?? ㅋㅋ 그냥 모여서 즐기는 걸 좋아하는 나라 같습니다)
마치 축제처럼 웃고 즐기고 마시고 먹고, 한국 농구장이랑은
조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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