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첫방문이었습니다. 비행기에서 거의 막바지에 내렸고 두시간반정도 걸렸습니다...(일정이 바로 있으시거나 급하신 분들은 무조건 최대한 빠르게 내리시길..!)
질문내용 - 답변
1. 왜왔니 - 단순한 여행
2. 생일언제니 - 생일
3. 얼마들고왔니 - 600달러 + 카드
4. 아는사람있니 - 없음(현지인이 대한 질문으로 이해)
5. 누구 만나기로 했니 - 친구도 여행중이라 만날 예정
6. 직업이 뭐니 - 대학생
7. 계획이 뭐니 - 맨하튼, 윌리엄스버그 등등
영국보다 입국심사가 훨씬 길어서 놀랐고 다양한 질문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숙소나 ESTA에 대한 얘기는 없었네요. 심사관마다 다르겠지만 질문의 문장 수준은 엄청 어렵지 않습니다!(단어만으로도 캐치 가능) 이상 너무나 길었던 입국심사 후기입니다ㅎㅎ
2/16 JFK 남자혼자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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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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