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가볍게 소개하자면, 디자인을 전공해서 샌프란 쪽에서 제품디자인 회사를 다니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근데 웃긴건 엘에이에서 살고있어요.(졸업한 학교가 엘에이에 있거든요 ㅎ) 암튼 수 개월째 먹고 자고 싸고 일하고를 좁은 집에서만 반복하니 저또한 코로나블루가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살다간 죽겠다 싶어서 과감하게 엘에이와 정 반대인 도시 뉴욕에 한달 살기를 작정하고 왔습니다,
요것이 첫날이구요,.. 금요일 저녁에 도착했어요... 첫 주는 에어비엔비로 잡았고, 힘들었던 점은 저는 일해야하기 때문에 방에 책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곳이 많지가 안더라구요. 그래서 북쪽까지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집 주소입니다 ㅎㅎㅎ 바로 앞에 샌트럴파크 북쪽이 있어요 !
여기는 밤에 찍은 집이에요.
집 위치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에 안 사실 흑형들이 많은 할램가 경계썬에 있내요.. ㅎㅎ 미리 말씀드릴께요 여자분들은 저 호수 위쪽 그니까 북쪽에 왼만하면 안사시는거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