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영알못 2월13일 입국심사입니다

 


내용:
남자 혼자인데  영어를 못해서 걱정이였습니다 
헬로와 동시에 여권주고  투 리브 까지 들은거 같은데  언제가냐고 묻는거 같아서  휴대폰으로  항공권 보여줬습니다 
머니하길래 포사우전드 달라라고 말했고
막 뭐라뭐라 하길래  안들려서 호텔바우처랑 투어일정표 건내니  손가락 대라고  해서  지문찍고 사진찍고  굿 트레블  까지 들었는데  잘놀다가란 뜻인거 같아서   해버나이스데이  외치고 나왔습니다ㅎㅎㅎ
8시30분쯤 비행기에서 내려서 택시 9시30분에 탔어요  더일찍 나올수있었는데   380 기종이라 그런가 캐리어가  도통 안나와서 그것때문에  좀늦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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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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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3 · 댓글 1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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