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에서의 입국심사(->워싱턴DC)


내용:
계속 글 써서 죄송합니다 ㅠ

혹시 에어캐나다를 이용하여 캐나다를 경유 후 미국 각지로 가시는 분들을 위해 글 드립니다.

먼저 캐나다는 단순히 Transfer!!! 즉 공항내에서만 있더라도 반드시!!!!! ETA 비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마 한국 공항에서 물어볼거지만)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미국 ESTA 와 달리 단순히 돈만 내면? 바로 발급해주지만 공항에서, 프론트 앞에서 받기란

쉽지않죠. 보통 30분내로 오지만 아닐경우도 잇으니까요.

어찌되었든 에어캐나다를 이용하셔서 토론토or벤쿠버를 경유하여 다음 목적지가 미국인 경우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 심사를 합니다. (미국에서 파견나온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당연하겟지만 필요 서류등은 반드시 손에 쥐고 있어야 합니다. 수화물 맡기시면 큰일나요~

입국 후기는 크게 없습니다. 미국에서 하는 입국심사와 대동소이 합니다 ㅎ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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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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