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31 3명 가족 입국심사

 


내용:
아시아나로 저녁  8:30 뉴욕공항 입국했어여.
입국심사 까다로울까봐 (가져온 한국식자재, 우한 바이러스 사태 등 ...) 살짝 걱정+긴장~~~~했는데.....
발열검사도 없고..... 음식에 대한 질문도 없고..... 완전 초간단 질문만 받고 입국심사완료.
(제 여행인생 역대급으로 빨리 나왔네요.)
 중학생 아이둘과 엄마+검역 걸리지 않을 최소한의 음식 (햇반 3개,진짬뽕 3개. 쌈장. 고추장. 김)
덕일수도 있지만..

아이들 입맛이 완죤 토종이라 햄버거. 피자 를 엄마가 더 잘먹는 관계로 H 마트에서 산 식자재들  바로 공수~  엄청 다양~~~
하지만 역쉬 라면은 수출용은 내수용 못 따라갑니다.(못 데려온 해산물 라면들 아까비...ㅠㅠ)

참!!!! 뉴욕은 길거리에서 아무도 마스크 안쓰네요~ 
뉴욕 한인 택시 가사님께 주의사항 여쭤보니...마스크 꼭~~~~쓰지 말라고... 미국에선 은행강도만 마스크 쓴다고 .... (인천공항부터 비행기까지 99% 마스크쓴 분들만 보다가....)

정말 여기 사람들 1명도 마스크 안쓰네요. 그래서 저희도 과감하게 벗고 다닙니다 .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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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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