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국내선 항공편으로 뉴워크 공항으로 이동후 전철타고 뉴욕으로 들어 왔습니다.
같은 나라 안이지만, 비행기를 무려 4시간 반을 타고 뉴워크에 도착했었구요. 비행기는 만석이었네요 ㅠ
뉴욕주로 들어가게 되서 health form 을 인터넷으로 작성해서 냈구요. 11/4 부터 또 기준이 크게 바뀐다고 하죠. 이 부분 더 자세 하게 적으면 혹시 잘 못 이해 하실 수 도 있을것 같아서, 자세하게 적진 않을꺼에요.
암튼 국내선이라 그런지 나오는데 단속하거나, 잡는 사람 없었고, 짐 찾고, 전철 타고 뉴욕까지 아무런 제지 없이 들어왔습니다.
뉴워크 공항에서 맨하탄 중심부 까지 우버비가, 저녁 늦은 시간때 검색했을때 40불 중반이었는데,
5시 40분 쯤 검색하니 60불 중반, 10분 지날때 마다 10불씩 올라서, 나중에 90불대 까지 오르더군요.
전철로 뉴욕펜스테이션까지 이동 후 펜스테이션에서 우버 타고 46번가 까지 우버 10불에 이동 했습니다. ㅋ
19년만에 다시 와본 뉴욕인데, 크게 변한건 없는 느낌이네요. 간판이 좀 더 화려해 졌다 정도느낌
오늘 자유의 여신상 9시 첫 타임 페리 탔는데, 수백명 타는 큰 배에 사람이 없어서 큰배에 20명 안되게 탔어요
오늘 선거날인데 낮에 다녔을때까진 별다른 소요 없이 차분한 분위기 였습니다.
참 지금 뉴욕 호텔갑이 참 착합니다. 1박 70~80$이면 괜찮은 호텔 묵을 수 있네요.
그럼 건강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