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다양해서 긴장반 걱정반 하였습니다...
역시나 다양했네요 ㅠㅠㅠ
아내 여권보고 생일 물어보고, 도시마다 며칠간 여행하는지, 어디어디 가는지, 돈은 얼마 가져왔는지(현금봉투와 신용카드 4개 들은 지갑 보여줬습니다)그러면 총 며칠간 머무는건지... 바우처를 다 보여주니 편히 진행되었습니다. 유럽권 국가 도장도 꽤 많이 찍혔는데도 이런건 의미가 없나봐요 ㅎㅎ
숙소는 한인민박이라 걱정했는데 잘 통과했네요.. 전자항공권은 영어로 뽑아 도움되었습니다.
8시반에 도착하여 짐찾으니 9시40분정도얐어요!
30,29세 부부 입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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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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