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31일 LA결정 후 2월3일 LA도착! 2월 4일 2월5일이야기!


안녕하세요 1월31일날 지인과 통화 후 그냥 마일리지 털어야 되어서 급하게 발권했네요 15일 뉴욕 들어가서 21일날 인천 복귀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편하게 왔습니다!!

입국때 ESTA 때문에 40분만에 입국심사를 통과하고 

저의 짐은 거의 없고 지인 짐이 많아서 그런지.. 

박스때문에 X레이 검사ㅠㅠ 1시간만에 나왔네요!

도착 후 공항 나가니깐 생각보다 엄청 춥네요!ㅠㅠ

지인이 니가 날씨 추운거 몰고 온거같다고! 

바람도 많이불고 따뜻하다고 생각하고 반바지랑 반팔티만 3개씩 츄리닝 가을 겨울꺼 챙겼는데 추위를 많이타서 겨울꺼 입고 첫날을 지냈습니다.

첫날에 술을 마시면서 갑자기 라스베가스가 땡겨서 라스베가스 알아봅니다.

둘째날은 좀 괜찮네요! 2월4일은 좀 괜찮습니다.

2월3일은 그냥 이야기하며 술에 찌들어서 잠들었네요.

2월4일 이야기! 

전날 저녁11시쯤 잠들어서 5시에 일어납니다.

딩굴딩굴하다가 유심사러갑니다. 룰루랄라~

지인집이 한인타운안에 있어서 근처유심장착!

역시 미국에서는 칼국수죠!

마당국수집에서 칼국수섭취

Grove에 애플매장 지인이 바꿀께 있어서 일 볼때

혼자서 돌아다니다가 

스벅 R 가서 코피한잔!

올만에 그리피스 산책!

LA를 한번 넓게 찍어봤습니다!^^

노을이 너무 이쁩니다..  또 술을 마셔야죠...

술마시면서 메가버스랑 한인민박 그냥 예약합니다 ㅋㅋ

메가버스 예약은 어렵지 않습니다.

네이버 찾으시면 다 나옵니다. 그리고 미국유심이있어서 휴대폰으로 날아오도록 설정했습니다. 

0.25 내면 됩니다.

그리고 민박은 마이리얼트립 어플을 사용해서 

정말 그냥 아무곳 예약합니다. 어떤지는 제가 후기 

또 남겨드리겠습니다!!

라스베가스를 가니깐 케년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열심히 알아보면서 술을 마십니다.. 그리고 2시가 지나서 잠이 듭니다.

2월5일 급하게 5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합니다. 

막 짐 닥치는데로 쌉니다.

(사진 민프리님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블로그에서 미리가서 줄서야 된다고 하길래 최대한 빨리 한인택시불러서 터미널에 도착합니다. 

도착 후 외국인한테 안되는 영어써서 줄 확인합니다.

줄 서 있다가 한명씩 저기 아저씨한테가서 예약확인문자나  순번표를 줍니다. 카드를 주는데 카드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술이 안깨서 정신이 없습니다..

한국분들 몇분 그냥 기다리시길래 저기가서 순번표 

받으시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역시 친절한성민씨!!

기다리다가 RIP KOBE! 돌아다니는 많은 버스들이 

코비를 추모하고 있습니다.

순번표를 받아서 기다리다가 버스가 도착합니다.

버스타고 출바알~

가는길에 투어 신청과 라스베가스에서 오는 버스편 예약합니다.(투어가 어떤지 이것도 객관적으로 조만간 글 올리겠습니다!!)

 버스가 두번 정차를 합니다. 여기서 사람들 또 탑니다.

2시간 30분쯤 달려서 휴게소에 들립니다. 

20분정도 시간을줍니다.  지금 실시간 방송이군요

 

휴게소 내부영상입니다.

뒷편에 흑행님누님들 이야기하는 영상도 있는데 커서 안올라가는군요.. 라스베가스 도착하면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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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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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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