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엘라라 바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엘라라 바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은 미라클마일쇼핑몰과 연결된 주방 완비 콘도형 호텔로, 5박 이상 장기 투숙·가족 여행에 적합합니다.

  • 1베드룸 그랜드스위트 5박6일, 에어비앤비 예약 1박 $250(리조트피 없음)
  • 미라클 마일 쇼핑몰과 도보 연결, 쇼핑몰 출입구에 RTC 버스 정류장
  • 주방·큰 냉장고·식기세척기·월풀욕조·세탁기 완비
  • 5박 이상 투숙 시 청소서비스 1회 포함
  • 카지노 없음, 시설5·위치4·서비스4·총점 9/10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엘라라 바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은 어떤 숙소인가요?

라스베가스 미라클마일쇼핑몰과 연결된 콘도형 호텔로, 1베드룸 그랜드스위트에 주방·세탁기·월풀욕조가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5박6일 장기 투숙에 맞춰 에어비앤비로 예약했고 1박 $250에 리조트피는 없었다는 후기.

2.엘라라 위치는 스트립에서 걸어다닐 만한가요?

스트립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미라클마일쇼핑몰과 도보로 연결돼 있어 불편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쇼핑몰 출입구에 RTC 버스 정류장이 있고 라스베가스 중간 위치라 우버·리프트 이용도 수월했다는 경험.

3.엘라라는 공식 홈페이지보다 에어비앤비 예약이 저렴한가요?

글쓴이가 묵은 시기엔 CES 등 성수기 영향으로 다른 스위트 호텔 가격이 치솟아, 써드파티인 에어비앤비가 공홈보다 더 저렴했습니다. 호스트 후기가 없었지만 원하는 날짜가 맞아 예약했고 실제로 친절했다는 경험.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250 에어비앤비 요금(리조트피 없음, 2022년 4월 기준) · 에어비앤비가 공홈보다 저렴했던 것은 CES 등 성수기 시점에 한정된 비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카지노 이용이나 로맨틱한 신혼여행 분위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동행이 라스베가스 양 끝을 오가며 일해야 했던 일정 중 이 숙소에서 첫날 장을 봐서 마지막 날까지 직접 요리해 먹었고, 걷고 피곤한 날엔 월풀 욕조로 반신욕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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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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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성인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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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엘라라 바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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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1베드룸 그랜드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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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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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1박당 $ 250 에어비앤비 통해 예약해서 리조트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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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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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스위트는 거실도 방도 아주 넓었습니다. 집기가 완벽 구비된 주방, 큰사이즈의 냉장고, 월풀 욕조와 세탁기까지 5박을 지내야 했기에 요리가 가능한 콘도형 호텔을 원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침대 사이즈도 쇼파도 매우 넉넉해서 넓은걸 좋아하는 개인취향에 완벽 부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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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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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립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미리클 마일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어 도보로 다니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rtc 버스 정류장이 쇼핑몰 출입구로 나가면 바로 있어서 아울렛 갈때도 편해서 3일 연속 갔었네요;; ㅋ 짝궁이 라스베가스 끝과 끝을 다니며 일을 해야했는데 중간 위치라 우버나 리프트 타기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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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저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해서 체크인과 아웃 당일만 데스크 이용했는데 직원 친절도는 괜찮았어요.

5박 이상일 경우 청소 서비스가 1회 포함이었는데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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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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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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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 중 가장 긴 기간동안 이용해야했기에 주방 시설이 꼭 필요했는데요. 앙코르 윈에 있으면서 식사때마다 웨이팅의 고통을 겪었고, 한식을 좋아해 외식 보다는 해먹는걸 선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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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주방이 있는 브다라 호텔을 이용했는데 집기류는 따로 요청해야 했거든요. 매우 간단하게 후라이팬 하나, 접시와 포크 정도ㅎㅎ 그나마도 CES 때문에 이번엔 코너스위트만 남아서 금액이 이곳의 2.5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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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트립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들을 검색했는데 제가 묵을 기간에 요 숙소가 딱 있었어요. 호스트가 후기는 없었지만 날짜가 너무 들어맞아서 예약했고 다행히 친절한 분이셨어요. 이분 말고도 서너명의 호스트가 더 있고 그랜드 스위트 말고 일반 룸도 작게 주방시설이 있더군요. 참고로 제가 간 기간엔 써드파티니 공홈보다 에어비앤비가 가격이 훨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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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주방이 완벽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냉장고도 큼직하고 식기세척기도 있고. 식탁도 크고 거실도 시원시원하게 커서 장기 투숙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첫날 장을 잔뜩 봐서 냉장고 채워두고 마지막 날까지 잘 해먹고 나왔습니다. 월풀 욕조도 있어서 많이 걷고 피곤한 날은 반신욕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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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뷰였지만 멀리 파리 호텔 에펠탑도 잘 보여서 밤마다 맥주 마시기 굳! 스트립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 조용함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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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마일 쇼핑몰에 얼오브샌드위치나 다른 맛집들, 고든램지 버거도 있기 때문에 저처럼 해먹지 않더라도 식사하기도 괜찮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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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를 또 갈지 어쩔지 아직 모르겠지만 가게된다면 재방문 의사 매우 많을듯 해요. 신혼여행엔 좀 아쉽겠지만 가족 여행엔 장점이 많은 호텔이었습니다. 카지노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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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턴 해먹은 음식 사진들이에요 ~ 짝궁 일 때문에 간거라 아침에 꼭 밥을 해주려 해요. 전 가서 신나게 놀기 때문에 ㅋ

미국 가면 좋아하는 아스파라거스랑 루꼴라를 엄청나게 먹고 옵니다 ㅎㅎ 미국은 해 먹으면 식비가 1/5도 안드는거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4-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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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8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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