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아~

 


내용:

바트 기다리면서 입국심사 후기 남겨요~

저는 대한항공 타고 9시 40분? 경에 내렸는데
이미 도착한 비행기들이 있어서 줄이 어마어마 했어요~
3-4시간 기다릴꺼 각오하고 줄 서 있는데
(참고로 키오스크에서 종이 프린트 안하고, visitor 줄에 바로 섰어요~)

줄이 너무 기니까 중간에 시티즌 줄로 빼줘서 1시간 반? 정도 기다려서 한거 같아요~

어떤 여자 심사관분이 앞에 중국분들 꽤 세컨더리로 보내시더라고요~ 질문도 너무 많고...

안 걸렸으면 했지만 역시나ㅎㅎㅎ

저는
1. 왜 왔나 -> 휴가
2. 미국에 얼마나 있나 -> 10일
3. 도시는 어디 가나 -> 샌프란, 로스앤젤레스
4. 여행 기간 동안 일정 얘기해라 -> 나파밸리, 디즈니, 유니버셜 등
5. 혼자 왔나 -> 응 혼자
6. 미국에 친구나 친척 있나 -> 없어
7. 음식 갖고 왔나 -> 아니
8. 돈 얼마나 있어 -> 1500달러
9. 직업이 뭐냐 -> 엔지니어
10. 무슨 종류의 엔지니어 ->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명함 보여줌)

직업에서 자꾸 캐묻길래 명함 보여줬더니 바로 가라네요^^;;;;;;

(출력한 서류는 화일에 껴서 안고만 있었는데, 따로 보여달라고는 안하더라고요)

무사히 입국심사 끝나고 바트 탔습니다~
(이 와중에 역방향으로 타서 멀미할듯요ㅠㅠ)

조만간 날씨 후기도 남겨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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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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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0 · 댓글 16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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